[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화성산업은 추석 명절을 맞아 협력업체들에 공사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25일 밝혔다.
지급 대상은 15개 공사 현장에 있는 321개 협력업체이며 지급 규모는 738억원이다.
이에 따라 화성산업 협력업체들은 평소보다 약 30일 일찍 현금으로 하도급 대금을 지급받는다.
화성산업은 공사대금 조기 지급을 비롯해 매년 명절마다 대·중·소기업 상생협력기금과 농어촌 상생협력기금도 지원하고 있다.
화성산업 전략경영팀 박성규 팀장은 "화성산업은 지역의 협력업체와 파트너쉽을 바탕으로 함께 성장을 도모하고 지역 발전과 성장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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