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 제공]
[대구한의대 제공]

[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한의대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학술정보관(9호관) 1층 로비에서 '2023 청년도약! 진로취업FESTA!'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재학생 및 지역 청년 총 4564명(2022년 2566명)이 참가해 지난해 대비 1998명이 늘었으며 19개 기업에서 참여(2022년 10개 기업참여)하는 등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특히 이번 진로취업FESTA에서는 남양유업, 대구은행, 대구텍, 아모레퍼시픽, 상신브레이크, 세원물산, 오뚜기, 티웨이항공 등 19개 우수기업이 참여(2022년 10개 기업)하는 등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또 대구지방고용노동청(고용센터), 영천시취업지원센터 등 지역 취업 유관기관 부스 5개 운영과 3일간 27개의 진로·취업컨설팅관 및 청년고용정책홍보관을 운영해 재학생 및 지역 청년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줬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업과 연계한 실질적인 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과 개인별 맞춤형 취업컨설팅 강화, 교과 및 비교과와 연계한 재학생 진로탐색 및 일 경험 기회 확대, 대학 맞춤형 구인기업 발굴 및 DB 확충을 통해 전국 대학교 진로취업을 선도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로 도약할 수 있도록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