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추석을 나흘앞둔 5일장도 모처럼 왁자지껄, 옛 활기를 되찾았다.
25일, 추석명절 대목 5일장이 열린 경북 영주시 원당로 일대가 차례용품을 준비하는 사람들로 붐비고 있다.
. 시끌벅적 흥정이 오가고 봉지에 물건 담으랴 손님들 응대하고 계산하랴 정신 없지만, 불경기로 울상이던 상인들도 오늘만큼은 싱글벙글 웃는다.
불경기에 사는 게 팍팍하지만 명절을 앞둔 5일 장터엔 정겨움과 훈훈한 사람 냄새가 넘치고 있다.
.
ks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