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중앙선을 넘은 승용차가 맞은편 차량 3대를 받아 7명이 다쳤다.
2일 오후 4시 38분쯤 광주 북구 매곡동 한 도로에서 70대 A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맞은편에 정차 중인 차량 3대를 받았다.
이 사고로 A씨와 맞은편 차량 운전자, 동승자 등 총 7명이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가 음주 상태이거나 무면허 운전은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며 “좌회전을 하던 A씨가 운전 미숙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hwang@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