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중앙선을 넘은 승용차가 맞은편 차량 3대를 받아 7명이 다쳤다.
2일 오후 4시 38분쯤 광주 북구 매곡동 한 도로에서 70대 A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맞은편에 정차 중인 차량 3대를 받았다.
이 사고로 A씨와 맞은편 차량 운전자, 동승자 등 총 7명이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가 음주 상태이거나 무면허 운전은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며 “좌회전을 하던 A씨가 운전 미숙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hwang@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