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톱 송 글로벌 ‘1위’
[헤럴드경제=신주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솔로 싱글 '세븐'(Seven)이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서 한 달여 만에 1위를 탈환했다.
3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세븐'은 지난 1일 공개된 스포티파이 최신 차트에서 팝스타 도자 캣의 노래 '페인트 더 타운 레드'(Paint the Town Red) 등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정국의 '세븐'은 지난 7월 발매 직후 이 차트에 1위로 진입한 뒤 두 달 가까이 정상을 지켰다.
지난 달 11일 차트 1위에서 밀려난 뒤 한 달여 만에 역주행을 기록하며 다시 1위에 올랐다.
지난 달 29일 발매된 정국의 두 번째 솔로 싱글 '3D'는 이 차트에서 3일 연속 3위에 올랐다.
joo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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