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수 대표 “지속가능한 미래 만들기 위한 활동 확대”
[헤럴드경제=김벼리 기자] KT알파는 서울 동작구 보라매공원에 친환경 녹지공간 ‘알파랑’을 조성했다고 5일 밝혔다.
알파랑은 25종의 나무와 마사토로 만든 산책로로 조성됐다. 데크 쉼터를 설치하는 등 시민의 휴식공간으로 만들었다. 온열·조명 효과와 핸드폰 충전 기능이 있는 태양광 스마트 벤치도 설치했다.
KT알파는 앞으로 알파랑에서 미술 전시회, 플리마켓 등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운영할 계획이다.
조성수 KT알파 대표는 “ESG 경영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상생, 환경보호·개선 등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한 활동을 계속 확대해나가며 사회적 가치 제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kimstar@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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