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수 대표 “지속가능한 미래 만들기 위한 활동 확대”
[헤럴드경제=김벼리 기자] KT알파는 서울 동작구 보라매공원에 친환경 녹지공간 ‘알파랑’을 조성했다고 5일 밝혔다.
알파랑은 25종의 나무와 마사토로 만든 산책로로 조성됐다. 데크 쉼터를 설치하는 등 시민의 휴식공간으로 만들었다. 온열·조명 효과와 핸드폰 충전 기능이 있는 태양광 스마트 벤치도 설치했다.
KT알파는 앞으로 알파랑에서 미술 전시회, 플리마켓 등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운영할 계획이다.
조성수 KT알파 대표는 “ESG 경영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상생, 환경보호·개선 등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한 활동을 계속 확대해나가며 사회적 가치 제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kimstar@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