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울주가 만나 새롭게 시작하는 8회 영화제 의미 담아
[헤럴드경제(울산)=임순택 기자]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국제 산악영화제인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제8회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제 공식 포스터에는 울산과 울주가 만나 새로운 시작을 하는 8회 영화제라는 의미를 담았다. 울산, 울주의 초성인 ‘o’이 합쳐져 숫자 ‘8’과 무한을 뜻하는 기호가 만들어지는 형상을 표현했다.
장우석 작가는 “울산과 울주가 만나 탄생한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의 융합과 가능성, 그리고 축제의 움직임을 담았다”고 포스터 제작의도를 설명했다.
제8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울주군 영남알프스복합웰컴센터와 울산시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개최된다.
영화제 측은 36개국 151편의 산악, 자연, 환경 영화들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소개할 예정이다. 올해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개막작은 ‘한계를 넘어’다.
kookje@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