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례)=박대성 기자] 7일 전라남도 구례군 대한불교조계종 19교구 본사 지리산 대화엄사에서 화엄문화제가 열리는 가운데 불자와 관광객들이 고기(육류)를 사용하지 않은 '비건버거' 시식회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화엄사 비건버거는 쌀을 주원료로 한 빵과 콩 단백질을 이용한 패티를 사용하며 동물성 육류나 유제품을 전혀 사용하지 않았다.

6일 개막된 '2023 지리산 대화엄사 화엄문화제'는 8일까지 화엄사 일원에서 다양한 대중문화 행사가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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