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로고(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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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나주)=김경민기자]14일 오후 5시 35분께 전남 나주시 노안면 한 축사에서 불이 났다가 1시간 30분 만에 진화됐다.

15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불로 돼지 2천800여마리 중 새끼돼지 450마리, 어미돼지 155마리가 폐사했다고 밝혔다.

축사는 12개 동 중 3개 동이 전소했다.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kkm9971@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