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 서울시교육청은 30일부터 모든 고등학교 결원 현황을 서울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하여 제공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일반고등학교 전ㆍ편입학을 위한 결원 확인은 민원인이 직접 서울시교육청 민원콜센터(1396)와 지역교육청 또는 학교 담당자에게 문의해야했다.

학교장 선발고등학교인 특목고, 특성화고, 자사고 등의 결원 현황도 민원인이 직접 해당 학교에 직접 문의해 왔다.

이번 ‘고등학교 전ㆍ편입학 결원 공개’ 추진으로, 학부모가 전ㆍ편입학 신청 시 학교 결원 현황을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확인할수 있게 된다.

서울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전ㆍ편입학 관련 불편사항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수요자 중심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해 민원인의 편의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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