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의 100% 자회사인 한화건설의 이라크 사업이 순항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이라크 신도시 주택사업 4차 선수금까지 문제없이 수령하며 내전에 따른 시장의 우려를 불식시켰다. 향후 수익성 위주 사업 중심으로 정상적인 실적 회복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또 삼성테크윈과 삼성탈레스 등 방위사업체의 인수를 결정하며 차세대 방위사업 포트폴리오를 갖춘 국내 방위산업 분야의 1위 지위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
gre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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