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23일 제주도에서 열린 국내 최초 그린수소 버스 정식개통식에서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와 이정현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개통 기념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제주도는 오는 25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국내외 수소산업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제1회 그린수소 글로벌 포럼’을 개최하고, 수소산업 생태계 확산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jun@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23일 제주도에서 열린 국내 최초 그린수소 버스 정식개통식에서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와 이정현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개통 기념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제주도는 오는 25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국내외 수소산업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제1회 그린수소 글로벌 포럼’을 개최하고, 수소산업 생태계 확산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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