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자원순환과 재사용문화 확산을 위해 다음 달 4일 북서울꿈의숲 문화광장에서 ‘재활용 나눔 자원순환 축제’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재활용 나눔 자원순환 축제는 주민이 사용하지 않는 중고물품을 판매·교환하는 행사로, 구가 주최하고 번동3단지종합사회복지관이 주관한다.
이번 행사는 ▷재사용 가능한 중고물품을 교환 및 판매하는 아나바다존 ▷청바지 팔찌 만들기 등 업사이클링 체험활동을 운영하는 체험존 ▷기부 물품을 무료로 나눔하는 나눔존 ▷구청장과 함께하는 환경퀴즈 이벤트존 등이 운영된다. 김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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