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전쟁, 테러, 금융위기 등 세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19가지 사회 이슈를 다룬 청소년 시사 교양서 ‘뜨거운 지구촌(비룡소)’이 출간됐다.
이 책은 위키리크스의 정보 공개, 핵무기 보유를 둘러싼 분쟁, 급증하는 세계 인구 등 정치ㆍ경제ㆍ사회ㆍ문화ㆍ종교 분야의 주요 이슈들을 살펴보고 본질과 전망을 분석한다. 일간지 국제부 선임기자인 저자는 국제부, 정치부, 사회부 기자 경험을 바탕으로 복잡하게 얽힌 현대 사회의 흐름을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 책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시사 교양서이지만 국가 간 역학 관계의 변화, 각종 분쟁과 전쟁으로 드러난 현대 사회의 갈등과 모순, 경제 불평등 등 지난 10여 년간의 세계정세 변화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성인 독자들에게도 유용한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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