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에 출연한 후지이 미나가 이상형으로 신동엽을 지목해 온라인에서 화제다.

3일 방송된 MBC ‘세바퀴’ 279회에 나온 후지이 미나는 자신의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신동엽이라고 답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후지이 미나는 신동엽의 19금 개그에 대해서도 일본은 방송이 개방적이라 괜찮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신동엽은 “저 정도면 센 편 아니죠?”라고 물었다. 김태현도 신동엽 정도면 일본에서는 공영방송 수준이라고 거들었다.

한편 후지이 미나는 지난 2013년 ‘강심장’에서도 신동엽을 이상형이라 고백한 바 있다.


gre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