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달성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송종구)는 지난 14일 자원봉사자 80여명과 함께 옥포읍 참살이 달성농장에서 '2023 따뜻한 겨울나기, 행복플러스 김장 나눔' 행사를 가졌다.
달성군 주최하고 달성군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자원봉사자들이 정성을 다해 김장 김치 1500포기를 담가 지역내 취약계층 및 새터민, 보훈단체 등 총 300가구에 전달했다.
특히 올해는 달성복지재단의 지원으로 예년에 비해 더 많은 이웃들에게 김치를 전달했다.
최재훈 달성군수도 이날 봉사자들과 함께 직접 김치를 담그며 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통했다.
한편 달성군은 매년 자원봉사대학을 비롯해 이동종합복지서비스, 이동빨래서비스, 농촌일손돕기 활동지원, 볼런투어링 등의 사업을 운영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kbj7653@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