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경기 여주 지역 농협에서 직원이 수억원을 횡령,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4일 여주경찰서는 관내 모 지역농협 직원이 회삿돈을 가로챘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고소장에는 직원 A씨가 2017년부터 최근까지 8억여원을 횡령했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실은 해당 지역농협 감사에서 드러난 것으로 전해졌다.
자세한 범행 수법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경찰은 조만간 고소인을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
choigo@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