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일본의 3분기 경제성장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15일 일본 내각부는 올해 3분기(7∼9월) 실질 국내총생산(GDP·속보치)이 직전 분기 대비 0.5% 떨어졌다고 밝혔다. 연율로 환산하면 -2.1%다.
일본의 실질 GDP는 작년 4분기 -0.1%로 뒷걸음질 하다가 올해 들어 1분기 0.9%, 2분기 1.1% 각각 성장하며 긍정적인 움직임을 보여왔다.
올해 3분기 GDP 부진 배경으로는 물가 상승에 따른 개인소비 위축과 함께 기업의 설비투자 부진이 꼽힌다.
kwy@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