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방본부 제공]
[대구소방본부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남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70대 남성이 숨졌다.

22일 대구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15분께 대구 남구 대명동의 한 2층짜리 주택 1층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이 불로 이 집 거주자인 70대 남성이 숨졌으며 주택 1층을 모두 태우고 25분 만인 오전 1시 40분께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