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탄 500장 장애인 세대에 배달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호남대학교 사랑나눔센터(센터장 이무형)는 21일 서구 관내 장애인 세대에 ‘사랑의 연탄’을 배달했다.
호남대학교 스포츠레저학과 사회봉사단(지도교수 정남주) 소속 학생 20여명은 이날 광주시 서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최상일)와 기관 및 단체들의 후원으로 마련된 연탄 500장을 장애인 세대에 직접 배달하는 활동을 펼쳤다.
이무형 사랑나눔센터장은 “연말을 맞아 온정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온기를 전달하는데 힘을 보태게 되어 기쁘다” 면서 “연탄을 구입해주신 광주시 서구자원봉사센터와 여러 기관, 스포츠레저학과 학생들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sij@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