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대상 자장면, 문화예술공연 봉사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수호천사 문화봉사회가 지난 17일 광주 서구 쌍촌동 쌍학공원에서 수호천사 문화봉사회 출범식 및 '사랑의 자장면 나눔봉사’, 문화예술공연 봉사활동을 펼쳤다.
수호천사 문화봉사회는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자원봉사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날 어르신들을 위해 컵라면 100박스, 생활용품, 겨울용품 등 다양한 경품추첨 이벤트도 진행됐다.
수호천사문화봉사회는 다음달 광주시 서구 내방동에 '사랑의 무료급식'센터도 운영할 계획이다.
sij@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