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문채원이 ‘런닝맨’에 출연해 강한 승부욕을 드러냈다는 소식이 화제다.
최근 진행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 문채원 이승기가 새해 첫 게스트로 나올 예정이다.
이승기와 함께 등장한 문채원 모습에 ‘런닝맨’ 멤버들은 흥분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기상이변으로 험난한 지형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첫 번째 미션에서 문채원은 그동안 단아했던 모습은 전혀 찾아 볼 수 없을 정도로 강한 근성과 승부욕을 보여줬다.
또한, 가파른 벽면에 매달려 있던 급박한 상황에서 “내가 김종국을 떨어트리겠다”고 소리치는 등 강한 면모를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 김종국을 떨어트리기 위해 허공에 다리를 휘적거렸으며,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더불어, 두 번째 미션에서도 개리와 거침없이 얼음 빼빼로 게임을 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