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서울물재생시설공단은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전문기관과 함께 최근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공단은 탄천·서남센터를 찾아 하수처리시설, 시민 이용 시설물 등에서 겨울철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상황에 대비한 안전조치 이행 여부 등을 중점 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시민이용시설 및 현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MOU)를 맺은 한국건설안전협회와 대한산업안전협회, 산업안전지도사, 서울시 물재생센터(중랑·난지), 공단 임직원 등이 함께했다.
점검 후 현장에서 개선 가능한 사항은 즉시 조치했으며,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신속이 조치 계획을 수립해 관리할 예정이다.
권완택 서울물재생시설공단 이사장은 “중대재해 및 시민재해 예방을 위해 안전보건관리체계 강화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kwy@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