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목포)=박대성 기자] HD현대그룹 계열사인 현대삼호중공업이 안전 및 에너지 관리 전담 컨트롤타워를 출범하고 무재해 작업환경 조성에 나섰다.
2일 현대삼호중공업에 따르면 최근 신현대 사장(대표이사)을 비롯한 임직원들과 영암소방서, 안전보건공단 전남지역본부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관제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통합관제센터는 기술 기반 안전 플랫폼을 구현하고 사내 사고 예방 및 신속한 출동 체계 구축을 위한 ‘2119 안전관제센터’와 에너지 사용 및 탄소중립 정책 강화를 위한 전문 관리조직인 ‘에너지 관제센터’로 구성됐다.
2119 안전관제센터는 ▲영상관제 시스템 ▲지능형 영상분석 시스템 ▲비상신고 어플리케이션 등의 운영을 통해 안전관제 관리를 총괄하며, 에너지 관제센터는 ▲에너지 정책 대응 ▲사내 에너지 관리 시스템 운영 및 보전 ▲에너지 실적 디지털 정보화 등 에너지 관련 업무를 수행한다.
parkd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