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팝스오케스트라 공연 호응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광역시신체장애인복지회(회장 최상돈)가 주최하고 사랑의 끈 연결국민운동본부가 주관하는 '2023년 광주시 사랑의 끈 연결운동' 행사가 지난 5일 광주 광산구 신창동 행정복지센텨 대강당 3층에서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광주팝스오케스트라(지휘자 문경재)는 매년 행사 식전공연으로 재능기부를 이어왔다.
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는 1981년에 법인허가 이후 다양한 복지 사업을 추진중이다. 특히 ‘사랑의 끈 연결운동’은 장애 학생들이 마음껏 꿈을 펼치며 우리 사회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후원인과 멘토-멘티 1:1의 결연을 맺어주는 프로젝트다.
이날 이세준(용주초 6), 최진주(선광중 1),김재현(세광고 3) 등 17명의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이 ‘11회 장학생’으로 선발됐다.
sij@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