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팝스오케스트라 공연 호응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광역시신체장애인복지회(회장 최상돈)가 주최하고 사랑의 끈 연결국민운동본부가 주관하는 '2023년 광주시 사랑의 끈 연결운동' 행사가 지난 5일 광주 광산구 신창동 행정복지센텨 대강당 3층에서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광주팝스오케스트라(지휘자 문경재)는 매년 행사 식전공연으로 재능기부를 이어왔다.
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는 1981년에 법인허가 이후 다양한 복지 사업을 추진중이다. 특히 ‘사랑의 끈 연결운동’은 장애 학생들이 마음껏 꿈을 펼치며 우리 사회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후원인과 멘토-멘티 1:1의 결연을 맺어주는 프로젝트다.
이날 이세준(용주초 6), 최진주(선광중 1),김재현(세광고 3) 등 17명의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이 ‘11회 장학생’으로 선발됐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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