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그룹 계열사인 금호미쓰이화학이 에코바디스(EcoVadis)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에서 ‘골드 등급’(상위 5%)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에코바디스는 국제 지속가능성 표준을 기반으로 기업의 환경과 사회적 영향을 평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 기관이다.
금호미쓰이화학은 에코바디스의 ESG 평가 첫 해부터 ‘골드 등급’을 얻는 성과를 만들며 지속가능성에 대한 객관적 신뢰도를 확보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금호미쓰이화학은 ▷GRI 범용 표준에 따른 보고 ▷지속가능보고서 및 정책서를 통한 이해관계자 소통 개선 ▷친환경 원료 재생 기술 도입 ▷물질 안전보건 자료 관리 등을 강점으로 인정받았다. 정윤희 기자
yun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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