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 아모레퍼시픽 헤라는 서울의 감성을 닮은 감각적인 컬러로 촉촉하고 생기 있는 입술을 선사하는 ‘루즈 홀릭’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기존 루즈 홀릭에서 더욱 업그레이드되어 출시하는 이 제품은 빛을 받을수록 더 뛰어난 색감과 광택을 보여주는 트루 쉐이드 피그먼트 (True-Shade Pigment)를 적용해 입술에 바르는 순간 립스틱 본연의 컬러를 가장 뛰어나게 표현한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또한 고탄성의 텍스처로 부드럽게 휘어져, 입술에 부드럽게 녹아 들면서 밀착되는 발림성 및 젤리 같이 쫀득하게 발리며 우수한 컬러 지속력과 광택감이 특징이다. 식물성 천연 보습오일인 스쿠알란 탄력막과 고광택 폴리머를 더했다.
헤라 ‘루즈 홀릭’(3g, 3만5000원대)은 24가지 컬러로 만나볼 수 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