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한국앤컴퍼니그룹(구 한국타이어그룹) 사업형 지주사인 한국앤컴퍼니는 조양래 명예회장과 효성첨단소재가 회사 지분 0.32%(30만주), 0.15%(14만6460)를 각각 취득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로써 조 명예회장의 한국앤컴퍼니 지분율은 3.04%까지 확대됐다.
앞서 조 명예회장은 지난 7일 한국앤컴퍼니 주식 258만3718주(2.72%)를 장내에서 주당 2만2056원에 사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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