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19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직원들이 2024년 갑진년(甲辰年) 설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농협하나로유통(대표이사 신영호)은 오는 22일부터 2024년 1월 25일 까지 새해 설 선물 세트 사전 예약 행사를 진행하며 행사 카드로 구매 시 최대 50% 할인과 최대 300만 원의 농촌사랑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사진=농협유통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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