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LG디스플레이는 지난 10일 서울 영등포구 LG트윈타워에서 아이러브재단(한국실명예방재단)과 함께 눈 건강 교실 참가자를 대상으로 ‘눈 사랑 실천 우수 일기장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LG디스플레이는 행사에서 주 1회 이상 눈 사랑 습관을 실천하는 일기를 써온 서울 덕암초 등 32개 학교 학생 93명과 6개 학교를 우수 사례로 선정, 시상했다.
LG디스플레이는 올바른 건강 교육으로 후천적 원인에 의한 어린이 시각장애를 예방하기 위해 초등학교를 찾아가 눈의 소중함과 눈 건강 관리 방법을 연극과 체험으로 전달하는 보건 교육 프로그램인 ‘초롱이 눈 건강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우수 사례로 선정된 초등학생들이 시상식 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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