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산 중앙동새마을부녀회는 21일 중앙동 지역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팥죽 나눔 행사를 진행해 따뜻한 정을 나눴다.이날 회원들은 새벽부터 직접 팥을 쑤고 새알심을 빚는 등 50여 가구분의 팥죽을 정성스럽게 준비해 독거노인 등에 전달했다.백정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예로부터 동짓날 나쁜 운을 물리치고 좋은 기운을 받을 수 있도록 팥죽을 나눠 먹었다"며 "부녀회원들이 직접 만든 팥죽으로 긍정과 희망의 기운이 전달돼 주위 어려운 이웃들이 훈훈한 겨울을 보내시는 데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경산시 제공]
kbj7653@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