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이마트가 5일부터 이틀간 발베니, 맥캘란, 산토리가쿠빈, 짐빔, 싱글톤 등 위스키를 할인 판매한다. 준비한 위스키는 총 4만병이다.
발베니 12년 더블우드(700㎖)는 10%할인된 9만9000원에, 맥캘란 더블캐스크 12년(700㎖)는 10% 할인된 9만7200원에 판매한다.
하이볼용으로 유명한 산토리가쿠빈(700㎖)·짐빔 화이트(750㎖)도 10%할인돼 각 3만5820원, 2만8800원이다. 잭다니엘 3종(테네시·애플·허니,각 700㎖) 상품은 정상가 4만9800원에서 20% 할인한 3만9840원에 선보인다.
또 ‘싱글톤 15년(700㎖)’은 정상가 11만6000원에서 40% 할인된 6만9600원에 살 수 있다. 글렌파클라스105 캐스크스트렝스(1000㎖)는 2만원 할인된 11만원에 글렌드로낙 12년(700㎖)는 1만 5000원 할인된 9만5000원에 판매한다.
cook@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