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지웅 기자] 지난 7일 오후 9시 42분께 서울 방배동 이수역 인근 도로를 건너던 A(34ㆍ여) 씨가 마을버스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구급대원들은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하며 전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부상이 심해 사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 씨가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를 건너다 사고가 났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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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대원들은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하며 전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부상이 심해 사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 씨가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를 건너다 사고가 났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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