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혜원 기자] 국민대 경영대 AI빅데이터융합경영학과 안준경 학생이 제60회 세무사 시험에 수석합격했다.
지난해 11월 열린 제60회 세무자 시험에는 6417명이 응시했으며 합격률은 11.36% 수준이다.
국민대 안준경 학생은 만25세로 합격해, 전체 수석 합격자 명단에 올랐다. 안준경 학생은 “우여곡절이 많은 수험생활 속 좋은 결과로 마무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같은 세무사의 길을 걸으셨던 아버지께 특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klee@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