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코스피가 1900선이 무너진 채 거래를 시작했다.
코스피는 6일 오전 9시 8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19.13포인트(1.00%) 내린 1896.62을 나타내고 있다. 코스피지수가 장중 1900선이 무너진 것은 지난해 12월18일 1881.73까지 밀린 이후 약 10거래일 만이다.
외국인과 기관투자자들이 주식을 팔아치우며 지수를 끌어내리고 있다. 외국인 489억원어치 주식을 팔아치우고 있고 기관도 295억원어치 주식을 매도하면 지수를 하락을 주도하고 있다. 반면 개인은 69억원어치 주식을 순매수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운송장비(-1.45%)와 전기.전자(-1.24%), 기계(-1.18%), 전기전자(-1.29%) 등이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주들도 대부분 하락하고 있다. 현대모비스(-1.89%)와 삼성전자(-1.50%), NAVER(-1.07%), SK하이닉스(-1.05%), 현대차(-0.89%) 등이 하락하고 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