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순천에 소재한 전남테크노파크(원장 오익현)는 도내 수출(예정 포함)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하는 ‘IP기반 해외진출 지원사업(구 글로벌IP 스타기업)’ 수혜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수출실적이 있거나 2024년 수출 예정인 전남에 본사를 둔 중소기업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1차 서류심사 및 현장실사 후 2차 대면심사를 통해 지원기업이 선정된다.

선정된 기업들은 △해외 권리화(출원·OA·등록) 비용지원 △특허 컨설팅(특허기술 홍보영상제작, 특허맵) △디자인 컨설팅(디자인맵, 디자인 개발-제품, 포장, 화상, 목업) △브랜드 컨설팅(브랜드 개발-신규, 리뉴얼, 비영어권 브랜드 개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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