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청년 1인 가구를 위한 무료 건강검진을 시행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검진항목은 A·B·C형 간염, 간기능, 단백, 신장, 갑상선기능, 흉부방사선(폐결핵), HIV 등 불규칙한 생활습관과 면역력 저하로 발생할 수 있는 질환에 맞춰져 있다. 구에 주소지를 둔 19~39세 청년 1인 가구는 누구나 연 1회 무료 검진을 받을 수 있다. 지난해엔 400명이 넘는 청년이 무료 건강검진 혜택을 받았다. 별도 예약 없이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 검진을 원하는 날 오전 9~11시 구 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 김우영 기자
kwy@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