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인디 포크 뮤지션들의 합동 콘서트 ‘새해의 포크’가 오는 16~17일 서울 서교동 벨로주에서 개최된다.
‘새해의 포크’는 국내 인디 신 내 포크의 흐름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기획 콘서트로 올해로 3년째를 맞았다.
16일 오후 8시에 열리는 콘서트 첫째 날에는 싱어송라이터 이장혁, 이아립, 빅베이비드라이버, 유근호가 무대에 오른다.
17일 오후 7시에 열리는 콘서트 둘째 날에는 싱어송라이터 김목인, 라이너스의 담요, 김일두, 권나무가 공연을 벌인다.
예매는 벨로주 홈페이지(www.veloso.co.kr)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예매 2만8000원, 현매 3만3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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