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장우 박사, 배보경 IGM 부원장, 조서환 프로매치코리아회장 - “종합패션유통기업으로 성장하면서 보다 체계적인 마케팅 전략 필요”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이 사내 임직원 대상으로 명사 초청 강연을 잇따라 주최하며 인재육성에 나서고 있다.
최병오 회장은 지난 12월 한 달에만 세 차례에 거쳐 내로라 하는 마케팅 분야의 명사들을 사내에 초청해 전 임직원 대상으로 강연을 진행했다. 홍종순 엘리트 부회장, 최병환 형지리테일 사장, 김인규 우성I&C 대표 등 계열사 임직원들도 강연 매회마다 참석했다.
최병오 회장은 치열한 경쟁환경 속에서 기업과 브랜드의 경쟁력을 높이고자 지금보다 전략적인 마케팅이 절실하다며 직접 강연을 챙겼다. 아이디어닥터로 알려진 이장우 박사, 배보경 세계경제연구원(IGM) 부원장 및 조서환 프로매치코리아 회장을 강연자로 초청해 마케팅 성공사례와 벤치마킹 요소를 임직원들과 공유한 것이다.
지난 12월 24(수)일에는 이장우 박사가 ‘공감 마케팅’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 박사는 고객과의 소통을 넘어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전략이 필요함을 알렸다. 이에 앞서 16일(화)에는 배보경 세계경제연구원(IGM) 부원장이 ‘이케아의 전략 및 성공요인’에 대해 공유했다. 배보경 부원장은 이케아의 유통구조, 매장운영 노하우 등에 대한 설명과 벤치마킹 요소를 소개했다. 9일(화)에는 조서환 프로매치코리아회장이 ‘불황 극복 마케팅’을 주제로 강연 한 바 있다.
최병오 회장은 “패션그룹형지가 종합패션유통기업으로 빠르게 성장하면서 지금보다 체계적인 마케팅 전략을 실행해야 위기와 기회를 활용할 수 있을 것”며 “앞으로도 임직원 대상 사내외 강연 및 교육을 강화해 대한민국 패션유통산업을 이끌 인재육성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패션그룹형지는 우성I&C, 엘리트 등 그룹사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경영, 트렌드, 경제 등 다양한 주제를 기반으로 명사초청강연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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