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설 연휴 재난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3일까지 재난안전관리 대책기간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조성돈 이사장은 이날 2단계 표층처분시설 건설공사 현장과 방폐장 주요 시설물의 안전조치 상태와 재난 및 사고 발생 대비 재난대응체계의 유지 상태를 확인하는 등 전반적인 재난안전관리가 제대로 시행되고 있는지 특별점검했다.
공단은 설 연휴 기간 근무자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상황 근무조를 편성해 긴급대응체계를 유지할 예정이다. 재난안전관리 대책기간 운영에 따라 조성돈 이사장은 7일 2단계 표층처분시설 건설공사 현장과 방폐장 주요 시설물을 직접 방문해 안전조치 상태와 재난 및 사고 발생 대비 재난대응체계를 확인했다. 이와 함께 재난안전관리가 제대로 시행되고 있는지도 특별 점검했다. 조성돈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국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에도 안전한 방폐장 운영을 위해 24시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