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 북구가 결혼이민자 50명에게 국적취득 비용 30만원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광주 북구에 주소를 두고 6개월 이상 거주 중인 결혼이민자 가운데 올해 1월1일 이후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한 중위 소득 150% 이하 결혼이민자가 대상이다.
지원 규모는 총 50명이고 각각 30만원씩 지원된다.
신청은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북구청 여성보육과에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방문․우편의 방법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 기준 심사 절차를 거쳐 대상자로 선정되면 익월 20일에 지원금이 지급된다.
sij@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