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정은 기자] 대통령실은 오는 3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 간 ‘미래 세대를 위한 민주주의’를 주제로 ‘제3차 민주주의 정상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정상회의 본회의는 3월 20일 저녁에 화상으로 개최된다. 첫날인 3월 18일에는 장관급 회의 및 전문가 라운드테이블이, 둘째날인 3월 19일에는 국내외 시민사회가 주도하는 주제토론 및 워크숍 등의 행사가 열린다.
대통령실은 "제3차 민주주의 정상회의 개최 관련 세부 사항은 확정되는 대로 추후 공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lucky@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