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정은 기자] 대통령실은 오는 3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 간 ‘미래 세대를 위한 민주주의’를 주제로 ‘제3차 민주주의 정상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정상회의 본회의는 3월 20일 저녁에 화상으로 개최된다. 첫날인 3월 18일에는 장관급 회의 및 전문가 라운드테이블이, 둘째날인 3월 19일에는 국내외 시민사회가 주도하는 주제토론 및 워크숍 등의 행사가 열린다.
대통령실은 "제3차 민주주의 정상회의 개최 관련 세부 사항은 확정되는 대로 추후 공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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