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달성군하빈들소리보존회(예능보유자 손봉회, 회장 김근준)는 지난 22일 하빈면 일원을 돌며 정월대보름맞이 지신밟기 행사를 개최했다.
달성군하빈들소리는 넓은 평야와 수로가 발달하여 옛날부터 논농사가 성행하였던 하빈면의 농민들이 농사일 등을 할 때 고달픔을 달래고 능률을 올리기 위해 부르는 노동요다.
소리로는 △들지신밟기 △가래질 소리 △망깨 소리 △ 목도 소리 등 모두 열 개의 소리가 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정월대보름맞이 지신밟기를 선보이며 올해 농사의 풍년, 하빈면민의 무사안녕, 주민화합을 통한 하빈면의 발전을 기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