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배우 한가인이 무섭도록 철저한 자기관리 모습을 공개했다.
한가인은 25일 방송된 tvN 예능물 '텐트 밖은 유럽 - 남프랑스 편'에서 라면을 먹은 뒤 "저 원래 라면을 잘 안 먹는다. 평생 지금까지 먹은 게 한 10봉지 될까 말까 한다"고 털어놨다.
건강 때문이냐는 질문에 "어릴 때부터 습관이 돼서 별로 먹고 싶은 생각이 없다"고 답했다. 이어 "콜라도 지금까지 먹은 게 4캔 정도"라며 "차라리 소주를 먹는다"고 했다.
이후 한가인은 보트를 타면서 하체 운동을 강조했다. 배우 라미란은 "몸에 좋다는 건 다 하시는 것 같다"고 감탄했다. 한가인은 "운동, 일찍 자기, 약 먹기, 커피 안 마셔, 음료수 안 마셔, 과자 안 먹어, 단 거 안 먹어"라며 자신이 생활 습관을 나열해 웃음을 자아냈다.
husn7@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