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광주시가 오늘(29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지역 응급의료협의체 긴급 대책회의를 갖고 의료 공백 대책을 논의했다.
소방안전본부, 광주 응급의료 지원센터, 21개 응급의료기관이 참여해 전공의 등 이탈 현황과 대응 방안을 공유했다.
광주시는 중증 응급환자가 대형 병원 응급실을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비상 응급 이송체계를 가동해달라고 요구했다.
또, 24시간 응급의료기관 진료 유지와 함께 기관 간 협력, 비상 상황 대응, 정보 공유도 당부했다.
hwang@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