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광주시가 오늘(29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지역 응급의료협의체 긴급 대책회의를 갖고 의료 공백 대책을 논의했다.
소방안전본부, 광주 응급의료 지원센터, 21개 응급의료기관이 참여해 전공의 등 이탈 현황과 대응 방안을 공유했다.
광주시는 중증 응급환자가 대형 병원 응급실을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비상 응급 이송체계를 가동해달라고 요구했다.
또, 24시간 응급의료기관 진료 유지와 함께 기관 간 협력, 비상 상황 대응, 정보 공유도 당부했다.
hwang@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