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국립안동대학교는 4일 학내 체육관에서 2024학년도 입학식을 열었다. 이날 입학식에는 신입생 및 학부모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부생 1,316명이 입학했다. 신입생 1,316명은 이날 정식 입학허가를 받고 사범대학 컴퓨터교육과 이재영 학생이 신입생을 대표해 “학칙 준수 및 학업에 전념하고 학생의 본분을 다하겠다”고 선서했다.
정태주 국립안동대 총장은 “자신이 나아갈 미래를 탐구하고 꿈에 적합한 역량을 갖춘 인재가 되어줄 것”을 당부하며 “학생들을 위한 학업 및 비교과 활동 지원, 100% 자유전과제도 시행, 글로컬대학의 성공적 이행, 국립의대 신설을 통해 명실상부한 경북 거점국립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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