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조선대가 2024학년도 신입생 등록률 99.2%를 달성했다.
조선대학교(총장 김춘성)는 2024학년도 신입생 등록 마감 결과 정원내 모집정원인 4348명 가운데 4313명이 등록했다고 5일 밝혔다.
조선대 신입생 등록률은 2021학년도 97.1%, 2022학년도 99.7%, 2023학년도 99.4% 등이다.
호선대는 지난해 세계대학순위 호남사립대 1위, 램프(LAMP)사업 선정, 대학혁신지원사업을 통한 대학 경쟁력 강화 등 다양한 성과를 내왔다. 현재는 교육부가 추진하는 글로컬대학30 사업 지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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