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8회 대구 베이비&키즈페어 행사 모습.[엑스코 제공]
제38회 대구 베이비&키즈페어 행사 모습.[엑스코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경북 대표 육아 박람회인 '제39회 대구베이비&키즈페어'가 오는 7일 엑스코 서관에서 개막한다.

5일 엑스코에 따르면 엑스코, ㈜메쎄이상이 공동으로 주관하고 대구시 후원으로 나흘간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임신, 출산, 육아, 교육 관련 국내외 150여개 사가 참가해 임신 및 육아와 관련된 봄맞이 최신 트렌드를 선보인다.

행사 기간에는 산모교실과 영유아 걷기대회, 영유아 수면 교육 전문가 초청 특강 등 유익한 세미나와 무대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또 저출산 시대 엄마들을 응원하기 위해 남양유업이 'I am Mother, I can Mother'라는 슬로건 아래 임신육아교실도 진행한다.

참관객들을 위한 풍성한 이벤트와 특가찬스도 마련했다. 소문내기 이벤트, 무료입장신청 인증이벤트 등 SNS 이벤트와 현장에서는 매일 선착순 250명 대상 물티슈 1박스를 증정하는 얼리버드 이벤트, 교촌치킨과 함께하는 베키 3종 이벤트 등을 실시한다.

또 현장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베키상품권 1만원권을 3000원에 판매해 지역민들의 실속 있는 소비를 지원한다.

㈜메쎄이상 관계자는 "이번 베키는 엑스코의 올해 첫 베이비페어로 임신부, 육아하는 부모 모두가 만족스러운 구매와 체험을 하고 상담을 통해 유익한 소비와 최신 정보교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