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편의점에 채용돼 첫 출근한 아르바이트생이 계산대에 있던 돈을 훔친 뒤 사라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지난 5일 절도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일 오후 11시께 종로구의 한 편의점에서 현금 80여만원과 담배 등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이날은 A씨가 편의점에 출근한 첫날이었다. 그는 아르바이트 시작 20분 만에 담배 한 보루를 챙기고 돈을 훔치고 계산대도 열어둔 채 유유히 사라졌다.
현재 경찰은 A씨의 신원을 파악하고 절도 혐의로 조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choigo@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