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창원)=임순택 기자] 무학이 봄을 맞아 ‘좋은데이 벚꽃 한정판’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제품은 벚꽃을 상징하는 분홍색을 목상표와 주상표, 보조상표 등에 입혀 제품 패키지 전체에 벚꽃 디자인과 무학 캐릭터 ‘하기’와 ‘더기’를 활용해 기존 제품과 차별화했다.
특히 보조상표면에는 봄철 벚꽃 축제(3월23일~4월1일)인 ‘제62회 진해군항제’ 개최 소식을 알린다.
이번에 출시되는 좋은데이 벚꽃 한정판은 ‘음식점용’으로 100만 병 한정 출시되며, 주요 상권 내 음식점 등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무학은 이를 통해 소비자와 소통을 강화하며 문화콘텐츠로서의 소비자트렌드에 발맞추고 있다.
kookje@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